잡담 신상 스프라이트 제로 with 티 마셔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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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이 목에 넘어가는 순간 맛이 증발하는
제로 음료 특유의 단점을 홍차의 쌉쌀 씁쓸함으로
커버하는 음료.
강한 단맛이나 청량감을 원한다면 비추천.
사이다에 홍차 살짝 섞은 맛이다. 취향은 갈릴 거 같은데
마신 뒤에 입 안에 남는 홍차의 맛과 향이 개인적으로 맘에 듬.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펩제라임도 강한 라임향으로 단맛을 살린건데
비슷한 발상인듯
비슷한 발상인듯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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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제는 너무 단맛이 강해서 부모님이 싫어하셨는데
쌉쌀한 맛 때문인지 스프 제로티는 좋아하시던
쌉쌀한 맛 때문인지 스프 제로티는 좋아하시던
리뉴아님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복숭아 아이스티 생각하고 마시면 안되겠지? ㅋㅋ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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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단맛이 강조된 느낌이고
스프라이트는 좀 다른 느낌
스프라이트는 좀 다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