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개인적으로 상 치르면서 들은 가장 X같은 소리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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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금 울 때 아니야 다 끝나고 울어"
씨이이이이발 아빠 돌아가셨는데 안울면 언제우냐?
"이거 너만 그런거 아니야"
씨이잇팔새끼들아 다들 겪는거라고 안힘드냐?
위로도 뭣도 아닌 소리를 힘든 일 겪고 있는 사람한테 잘난듯이 떠드는 씹새끼들이 있습니다.
난 이딴 소리 하는 새끼들이 큰아버지란 작자들이라 진짜 기댈데도 없었다 ㅋㅋㅋㅋㅋ
자기 동생이 사고로 죽었는데도 저딴 소릴 하는 작자들이니 살면서 1초도 도움 안되서 연락도 안하고 살지 쓰벌
최근에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는 친구 위로하다보니까 겪었던 일 생각나서 많이 빡치네.
그 친구는 아버지는 10년전에 가셨고, 외동이라서 이번에 모친상 당하고 나니 진짜로 혼자된 기분일꺼야.
그래도 님은 혼자가 아니니 힘들면 언제든 말하라고밖에 할 말이 없더라
댓글목록
루미님의 댓글
루미
작성일
멘탈 아작난 상태인데 유산 상속 주제를 들이미는 경우도 있지.
(내 친구 실화)
결국 친척이니 뭐니해도 실질적으로 남이라 이거지.
겉으로나마 위로해주는 척도 못하는 거임.
(내 친구 실화)
결국 친척이니 뭐니해도 실질적으로 남이라 이거지.
겉으로나마 위로해주는 척도 못하는 거임.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공감도 없는 작자들이 친ㅋ척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