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숫자가 자세한 정보같지만 딱히 이득만 주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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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를 수치로 표시하면 99퍼부터 벌써 100이 아니라고 불안해하고
게임 프레임을 표시하면 60프레임 칼고정이 아니라고 불안해하며
(이건 모니터가 가변주사율 지원안하면 발생하는 찐빠도 있지만 무시하자)
시간도 아날로그 바늘로 보면서 대충 언제 언저리겠거니 하던거에서 디지털시계로 바꾸면 1분 1초를 가지고 따지게됨.
유도리있게 살라면 가끔은 일부러 꺼둘 필요가 있더라고
댓글목록
리뉴아님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옛날 피처폰 때는 배터리 표시기가 3칸 내지는 5칸이었는데 스마트폰은 배터리 표시기가 퍼센테이지로 나오지. 그래서 배터리 방전될까봐 불안해지고 그런 게 더 심해진 거 같긴 함.
게임 프레임은 VSync 풀어놓고 수백~수천 프레임 나오는 걸 봐야 안심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귀찮아서 VSync나 60프레임 고정 걸어놓게 되던. 간혹 무조건 VSync가 걸리거나 반대로 VSync가 안 걸려서 짜증나게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시계는 개인적으로 초 단위까지 표시되는 것들은 약간 심리적 압박감을 느껴서 티켓팅이나 수강신청같은거 할 때 아니면 굳이 신경쓰지는 않게 되는 듯. 예전에 파란동네 점검할 때 정시 돼도 안 열려가지고 초조해한 적은 있었네.
게임 프레임은 VSync 풀어놓고 수백~수천 프레임 나오는 걸 봐야 안심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귀찮아서 VSync나 60프레임 고정 걸어놓게 되던. 간혹 무조건 VSync가 걸리거나 반대로 VSync가 안 걸려서 짜증나게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시계는 개인적으로 초 단위까지 표시되는 것들은 약간 심리적 압박감을 느껴서 티켓팅이나 수강신청같은거 할 때 아니면 굳이 신경쓰지는 않게 되는 듯. 예전에 파란동네 점검할 때 정시 돼도 안 열려가지고 초조해한 적은 있었네.
루미님의 댓글
루미
작성일
내가 그래서 배터리는 퍼센티지 안나오게 함.
자잘하게 충전하는 횟수가 확 줄더라고.
자잘하게 충전하는 횟수가 확 줄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