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커뮤들 돌아다니다 보면 느끼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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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뉴아 조회 230회 작성일 2026-02-01 21:04:41 댓글 5

등급: ★★★☆☆[영원의 메아리] / 종족: 엘프 / 성격: 광기 / 역할: 딜러 / 공격방식: 물리 / 배치: 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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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만 봐도 찐내가 진하게 느껴지는 놈들이 있음.


북유게에서 악명 높았던 저주빌런이라던가, 허구한날 여기저기 혐짤 도배해대던 고양이학대범이라던가, 스퀘어 초창기 시절에 운영자 정체를 알고 있다는 식으로 헛소리하다가 쫓겨나고 유게에서 스퀘어 뒷담하고 다녔던 누구라던가, 북유게 시절에 허구한날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주장만 앵무새처럼 반복해대다가 03 터지고 스퀘어로 넘어와서도 무슨 논란이나 사건사고 같은 글들 올라올때마다 정떡 풀려고 간 보던 누구라던가... 하나같이 문체에서 특유의 찐내가 나는 특징이 있음.


저런 놈들은 하도 악명이 높아서 살짝만 언급해도 "아 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유명하고 당연히 저격도 졸라게 당하지만, 아무리 욕 먹고 저격 당해도 닉변하고 다중이짓해가면서 지독하게 질척거리더라고. 도대체 커뮤가 뭐길래 저렇게 목숨 걸어가며 어그로를 끄는 지 모르겠음.

댓글목록

루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루미 작성일
스마트폰이 대중화가 되면서 대인관계의 고립이 우려될 정도로 높아지고 있다고 함.
해외에서도 국내에서도 몇세미만 SNS 금지 같은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

이런 관점에서 보면 질척거림이 이해 못할 현상은 아님.
인터넷 안에서 현실의 외로움을 푸는 거지.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원글 작성일
뭐 어느 커뮤를 가던 결론은 답답한 쪽에서 차단때려버리는 거긴 하더라고.

캣타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말투에서 느껴지는 찐함이 있음.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원글 작성일
특유의 문체도 그렇고 뭔가 여러모로 냄새가 나서 예의주시하고 있다보면 나중에 못 참고 본색 드러내는 게 패턴임.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보통 지능도 모자란 친구들이라 감춘다고 감춰질 그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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