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식 명칭은 옛 이천경찰서 무도관. 기록에 의하면 1914년에 지어졌고, 1979년에 개축이 이루어졌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은 경찰관들이 유도나 검도같은 무술을 훈련하라고 근처에 무도관을 짓곤 했대. 이런 무도관은 전국에 다 있었는데, 한국사의 엄청난 풍파 속에 다 사라지고 유일하게 남은 게 이거야. 지금은 이천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카페 꼬꼬동'이라는 식당이 됐어.
당연히 이 근처에 옛 이천경찰서 건물이 있었어. 지금은 창전청소년문화의집이 되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