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요즘 쉬었다거나 취업 포기한 청년세대들 보면 죄다 공통점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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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의 대다수가..
죄다 채용공고에 나온 요건들이 청년들이 할 수 있음?
이란 의문점이 남고..
덤으로 극한의 노동강도는 기본... 2교대라길래 알아보니.. 응?
하룻동안 일하는데 겨우 쉬는 시간이 5시간?? 이외에도 이래선 얼마 못하는게 당연하구나 싶은 미친 요건들이 한가득..
괜히 돈같은거 집착하지 말고 건강을 챙기란게 아니었음... 몸 해치면 드는 비용이 임금을 무조건 상회할테니 당연한거 ㄷㄷ
사실 노동강도만 적절하면 일 안할 사람들이 있을까 싶음;;
그리고 적절한 대우와 일은 일이고 사생활은 사생활인.. 서로가 지켜야 할건 지켜야하는데
근데 그게 기본인걸 모르는 놈들이 잔뜩...
개인적으로 당직 시킬거면 휴식시간은 수면 포함 9시간이 맞지 않나 싶음.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좆소들이 중견이라도 되는양 말도안되는 공고 올려서 구직자들 마음을 꺾어버림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원글
작성일
ㄹㅇ임. 그리고 내가 일하려는 시설관리만 봐도 감단직이라고 막 굴릴려고 작정하고 어떤 곳은 전문직 뺨치는 만능을 요구하는 정신나간 놈들이.. 애초에 시설관리는 비상사태시 임시조치로 전문가들이 올 때까지 시간을 벌여주는 기초대응 수준만 할 수 있을 정도인 비전문직이라서 더 얼탱..
샘플린님의 댓글
샘플린
작성일
2년 전에 눈을 낮춰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지 않았으면 아직도 취업을 못 했을 것 같음.
내 주변 컴퓨터 공학 전공 친구들 중에 취업 못한 사람 많더라
나도 지금 회사를 나가면 못 구할듯
내 주변 컴퓨터 공학 전공 친구들 중에 취업 못한 사람 많더라
나도 지금 회사를 나가면 못 구할듯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노래하는개
원글
작성일
난 전기쪽인데 건강 자체가 이미 박살났단걸 한참 늦게 알게 되었음. 그래서 오피스텔이나 상가쪽 같은 시설관리 알아보려는데 없는 수준에 있는거라곤 죄다 아파트인데 노동강도가 일하면 과로사 위험이 ㅈㄴ 높은 곳들 뿐이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