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직도 안성기 선생님께서 작고하셨다는 사실이 실감이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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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라린 조회 769회 작성일 2026-01-05 18:21:28 댓글 4

레코ー드 사서 듣는 거 좋아하는 만화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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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늦게 유튜브로 본 '태백산맥'에서 접한 그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아직도 뇌리에 선한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목록

리뉴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막눈여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막눈여우 작성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텐시쟝님의 댓글

profile_image 텐시쟝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읍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읍내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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