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의자 매쉬 좌판이 다 좋은 건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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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가 표면이 거칠고 탄탄하다보니 압력이 집중되는 엉밑살에
타격을 계속 주는 게 문제네.
한 5개월 정도 쓰다보니 엉밑살 양쪽에 살이 튼것처럼 거칠고 통증이 살짝 느껴져서
당시엔 비싸서 생각도 안한 좌판 커버 구입하려는 중임.
건조한 가을 겨울엔 커버를 씌워서 쓰고 봄 여름에는 커버 벗겨서 쓰면 되겠지 뭐.
타격을 계속 주는 게 문제네.
한 5개월 정도 쓰다보니 엉밑살 양쪽에 살이 튼것처럼 거칠고 통증이 살짝 느껴져서
당시엔 비싸서 생각도 안한 좌판 커버 구입하려는 중임.
건조한 가을 겨울엔 커버를 씌워서 쓰고 봄 여름에는 커버 벗겨서 쓰면 되겠지 뭐.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매쉬를 오래 써보고 느낀건 하중이 도톰하게 가운데에서 받쳐주는게 아니라,
의자 좌판 테두리에서 힘을 받아주고 가운데는 그저 옆에 매달려있는 형태다보니까 딱히 편안하지 않음
통풍빼고 장점이 없다고 생각해서 다음 의자는 좌판이 쿠션인 놈으로 선택할 생각...
의자 좌판 테두리에서 힘을 받아주고 가운데는 그저 옆에 매달려있는 형태다보니까 딱히 편안하지 않음
통풍빼고 장점이 없다고 생각해서 다음 의자는 좌판이 쿠션인 놈으로 선택할 생각...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원글
작성일
여름에 축축한게 싫어서 매쉬로 산 건데 이런 문제가 있었을 줄이야.
급한대로 집에 굴러다니던 얇은 방석 하나 깔아서 써보니 훨씬 좋아지긴 함.
시디즈 공식 좌판 커버사서 쓰면 괜찮을 거 같음.
t50 에어가 망가지는 날이 오면 그땐 나도
패브릭 소재나 부드러운 소재인 좌판으로 넘어갈 거 같음.
급한대로 집에 굴러다니던 얇은 방석 하나 깔아서 써보니 훨씬 좋아지긴 함.
시디즈 공식 좌판 커버사서 쓰면 괜찮을 거 같음.
t50 에어가 망가지는 날이 오면 그땐 나도
패브릭 소재나 부드러운 소재인 좌판으로 넘어갈 거 같음.
마이벙커님의 댓글의 댓글
마이벙커
작성일
자동차시트마냥 엉덩이 밑에 팬 돌아가는 제품도 있으니까 찾아보세요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원글
작성일
음, 두께를 보고 한 번 구입을 고려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