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시설관리 일자리 최근 근황을 보니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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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래하는개 조회 565회 작성일 2026-02-25 01:04:4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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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은 드럽게 강조..


강북구 근처에서 사는지라 강변까지 갈려면..


동북선 경전철이 없는 지금으로선 무려 1시간 가까이 걸리니.. 이유는 하계역에서 건대입구까지 30분 가까이에 환승마저 드럽게 오래걸리고 거기서 강변까지 걸리는 시간 외에 하계역까지 가는 버스도 생각하니..


ㅋㅋㅋㅋ


난 진짜 근처에 일자리 없는게 제일 서러움. 노원이나 도봉 그리고 성북구나 성동구쪽에 빌딩 일자리라도 있었으면 하는데.. 걍 중랑구쪽에 1주에 5일 짧게 일하는데라도 넣어볼걸 그랬나..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인근: 주말이고 심야고 부르면 빨리 튀어와라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래하는개 원글 작성일
그것도 그렇긴 한데 제일 어이가 없는게 영선이고 뭐고 다 원하는 놈들 비중이 많은건 여전.. 애초에 영선같은건 전문업체 부르는게 맞는데.. 얼탱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무슨 전일제 무보수 만능일꾼이라도 찾는거냐 ㅋㅋㅋ

노래하는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래하는개 원글 작성일
어이없게도 그런 놈들이 ㅈㄴ많던.. 영선구할거면 영선기사 따로 공고를 내야 정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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