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나는 담배를 끊어냈다는거에 대해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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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캣타워🐱 조회 50회 작성일 2026-08-16 18:31:3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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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이 왜 힘든지 잘 알고


그걸 기어이 해냈단 말이지 내가


그래서 흡연자 관련해서 발언할 때 "나는 끊었지만"이라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그 기저심리에 깔려있는게 그까짓거 하나 못끊어서 남들한테 민폐끼치면서 사냐 하는 무시하는 심리가 졸라게 큼.


솔직히 말할게 흡연자들에 대한 우월의식 졸라 쩔게 갖고 있음.



그래서 그런가 담배를 피더라도 좀 어디 안보이는데 짱박히던가 비흡연자들에 민폐 안끼치게 사라져야지


꼭 요즘 담배 개같이 피는 놈들은 사람들 지나가면서 피할곳도 없는 좁은 골목 입구에서 처 피거나 남의 집 창문앞에서 담배를 피더라고


좀 안보이는데로 꺼져줬으면 한다 제발 

댓글목록

루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루미 작성일
시장 바닥에서 길빵하던 할배가 떠오르는군.

젊은 놈들은 가오 잡으려고 그런다쳐도
할배는 뭔 생각인지 모르겠음.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원글 작성일
그거 그냥 뻔뻔하고 무식한건데
그나이때까지 욕를 안먹었을리가 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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