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커뮤질이란 게 ㄹㅇ 부질없는 일이란 건 알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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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영원의 메아리] / 종족: 엘프 / 성격: 광기 / 역할: 딜러 / 공격방식: 물리 / 배치: 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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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끊기 쉽지 않은 게 커뮤임.
마치 개가 똥을 끊는 것과도 같다고 할 수 있음.
내가 완전히 손절한 커뮤는 북유게가 유일한데, 이건 내가 정치에 완전히 손을 떼면서 북유게도 자동으로 손절한 거에 가까움.
그동안 북유게에서 보고 느낀 것들 돌이켜봤을때 ㄹㅇ 현타 존나게 오더라.
반대로 스퀘어는 활동할 당시에는 ㅈ같은 일들도 많았고 현타도 졸라게 왔었는데 갑자기 터지고 나니까 과거 미화가 막 되더라고. 그땐 유저들도 따뜻했고 혐오도 없었고 좋았는데... 하는 식으로 말임.
지금도 미련 못 버리고 스퀘어같은 커뮤 하나 만들어서 굴리고 싶다는 생각 막 든다.
만약에 누군가 커뮤를 진짜로 완전히 접는다? 내 기준으로 그건 진짜 진심 대단한 거임.
그런 사람들은 얼마나 건전한 현생을 살고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부럽기도 함.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클리앙을 도저히 못들어가고 적응 못한게 모든 주제가 정떡 블랙홀로 빨려들어감
웃대는 답지않게 친목질땜에 못들어가겠고
오유는 뭐 망했지.
웃대는 답지않게 친목질땜에 못들어가겠고
오유는 뭐 망했지.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리뉴아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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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대는 특유의 분위기도 그렇고 사이트 디자인도 뭔가 구시대적이라서 더더욱 불편한 거 같음.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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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은 점점 선을 넘더니만 자기내들하고 안 맞는 소리하면
빈댓글 달기 시작했을때부터 가망이 없다고 느낌.
분명 처음엔 바이럴 업체 엿 먹이자는 취지로 한게
나랑 다른 소리 하는 놈 병먹금 하는 용도로 논의 자체를 차단시키는 수단이 돼버리다니.
빈댓글 달기 시작했을때부터 가망이 없다고 느낌.
분명 처음엔 바이럴 업체 엿 먹이자는 취지로 한게
나랑 다른 소리 하는 놈 병먹금 하는 용도로 논의 자체를 차단시키는 수단이 돼버리다니.
루미님의 댓글
루미
작성일
지금은 없어졌으니 스퀘어 미화가 되는 거지
스퀘어 있다가 파란동네 들어가서 사고 치는 사람들 보면
숨겨진 지뢰를 잔뜩 품고 있었다고 봐야함.
최근 파란동네 방매 저격한 사건의 모 유저를 보니까 생각이 많아지더라.
스퀘어 있다가 파란동네 들어가서 사고 치는 사람들 보면
숨겨진 지뢰를 잔뜩 품고 있었다고 봐야함.
최근 파란동네 방매 저격한 사건의 모 유저를 보니까 생각이 많아지더라.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리뉴아
원글
작성일
그땐 좋았지 싶다가도 기억을 돌이켜보면 ㅈ같은 일들이 은근 많았다는 걸 깨닫게 됨.
특히 잘못된거 좀만 지적해도 친위대들 단체로 몰려와서 다굴하는건 보기 정말 안 좋았음.
특히 잘못된거 좀만 지적해도 친위대들 단체로 몰려와서 다굴하는건 보기 정말 안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