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롤과 오버워치에서 힐러가 천대받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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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캣타워 조회 1,214회 작성일 2025-02-15 19:59: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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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나 탑미드 골라놓고 기다리면 어쨌든 큐가 잡히긴 하니까 그렇다는 소리를 봤음.

 

저새끼 말뽄새 거지같아서 파탈한다는 소리에 파티장이 손수 하찮은 격수놈이 어딜 감히 힐러님에게 말을 붙이느냐며 파티에서 쫒겨나고 사사게 등록되고 그 아이디로 게임하는게 불가능한 수준까지 떨어지는 다른 온라인게임이랑 다르게 암만 거지같아도 다음판을 할 수 있다는게 참...

 

오버워치도 맨처음 초반에는 비슷한 시스템이 있었는데, 해당 플레이어랑 매칭되지 않기로 거지같은놈이 발을 못붙이는 시스템이 존재했었드랬지.

근데 그걸 유저들이 악용해서 너무 잘하는 플레이어한테 양학당하기 싫어서 거부때려버리니까 시스템이 없어졌거든

갠적으로 판단할 때 블리자드 최악의 실책이라고 보는게, 당시에 MMR도 없었고 경쟁전도 없던 시절인데 최상위권 게이머가 게임을 할 수 없단 이유로 저런걸 없에버리니 비매너 똥유저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이 양산됐단말야.

 

아무튼 그런식으로 끝까지 노력하는 좋은 플레이어보다 질거같으면 던지는놈, 일부러 패작하는놈 등등이 계속 남아있으니까 게임을 들어가기가 싫더라 이말임

 

히오스를 내가 끝까지 못놓은 이유도 또 그거임.

히오스는 막판 대역전이 존재하는 게임이라 끝까지 열심히 해야하고 방심해서 털려도, 대역전을 이뤄도 재미가 있었단말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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