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직장생활 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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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회의할 때 마다 녹음기 켜고있는데
돌려보기 전까지는 누구도 그게 어떤 문제가 있을지 예측못해서 TF 높으신 분들이 컨펌때린거
회의 끝난지 2시간도 안되서 내가 쿼리 수정해서 돌려보니까 문제 우수수 나오는데
계약직 7급따리 주무관이 자긴 모르겠다고 발뺌하고있으면 어쩌자는건가.
1초라도 빨리 보고해서 이거 아닌거같습니다 하고 수습을 할 생각을 해야지
올해 과장(3급)승진한 윗사람이 일 좀 그만 벌리라고 대놓고 쿠사리 주고있는데
정신머리 못차리고 지 혼자 생각한 추가 요구사항 들이밀고 있으면서
진짜로 중요한 보고는 알아서 "해줘" 하고 있으면 시발 우리가 그 높으신분한테 직접 말 걸 위치냐고 하청업체 따리가
그냥 높으신 분들도 아니고 TF 인원이란 양반들 기본이 판사출신인데 대체 외부 하청따리보고 어쩌라는건가
심지어 우린 돈도 다 받았음. 설날 전에 철수하면 끝임.
누가 책임지나 보자 아주
댓글목록
사막눈여우님의 댓글
사막눈여우
작성일
철수하면 전화해서 일해달라고 징징대거나 왜 이거 안하냐고 화내는건 아니겠지.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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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장소가 장소다보니 간혹 하자나면 와서 고쳐주긴 해야함...
그래도 운영용역회사 따로 있으니까 그사람들이 하는게 맞음 ㅋ
그래도 운영용역회사 따로 있으니까 그사람들이 하는게 맞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