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랫만에 직장일로 징징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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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천장에 누수 지역이 몇군데 있다.
사실 주차장여유도 있는 편이라서 그냥 차가 못대게 하고 냅두는데,
주차장 도색공사할 일 생기면서 누수지역도 고치기로 한거다.
인젝션쏜다던가 그런식이 아니고, 물길을 유도하는방식으로 하려고 했는데,
당연히~~~업체에 맡길 일이다.
그리고, 관리단에서는 이 일로 돈 안쓰기로 했나보다.
그렇다. 관리소 직원이 알아서 하게 되었다.
내가 업체에 맡길 일 관리소직원한테 하게 할때마다 점차 불만이 쌓여가고 있거든.
차량이 안내판 치는 사고 낸것도 있는데, 그때도 직원한테 시킬거처럼 하더니만. 하아....이건 따로 쓴다.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돈 쓸거는 써야지 불경기랍시고 별 미친 판단을 다하네
하긴 뭐 우리회사는 돈 다 벌어왔으니 너희 필요없어 하면서 이사랑 PM을 날려버렸으니...난 그거 꼬라지 돌아가는거 보고 미리 탈출했지만
하긴 뭐 우리회사는 돈 다 벌어왔으니 너희 필요없어 하면서 이사랑 PM을 날려버렸으니...난 그거 꼬라지 돌아가는거 보고 미리 탈출했지만
사막눈여우님의 댓글의 댓글
사막눈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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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관리실은 불경기라고 안쓰고 그런거가 아님.
그냥 안쓰는거지
그냥 안쓰는거지
마이벙커님의 댓글
마이벙커
작성일
누수는 업자한테 맡기는게 나을건디 ...
건물수명 생각해서라도
건물수명 생각해서라도
사막눈여우님의 댓글의 댓글
사막눈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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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플라스틱 지붕 사가지고 그러고 하기로 했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