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난 도태된다는 말 자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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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막눈여우 조회 1,127회 작성일 2025-02-28 20:35:3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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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꽤나 오래전에 트윗에 썼었네.

12년전에

 

"난 도태된다는 말 자체가 싫어. 못할 수 있고 부족할 수 있는데 그게 왜 도태되는거고 왜 패배자가 되게 하는건지."

라고.

댓글목록

리뉴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작성일
연애 떡밥 돌때면 꼭 나오는 단어네.
내가 그래서 연애 물타기를 싫어하게 됨.

사막눈여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막눈여우 원글 작성일
내경우는  일하는거에 대한 얘기였음.
저 당시에 일못하는거 대해서 또는 남들보다 힘든 일, 남들보다 덜 버는 일 하는거 아무튼 남들보다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에 대해서 도태된다는 표현을 하던 때였던걸로 기억.
힘겹지만 열심히 사는건데.

사막눈여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막눈여우 원글 작성일
나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그랬을지도 모르고

캣타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깍두기 문화가 없어지고나니까 진짜 개판됐음
어릴때부터 못하는걸 죄악으로 여겨버리고 등수매기는데 혈안이 되버리니

게임에 티어도 없어져야한다고 봐

사막눈여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막눈여우 원글 작성일
아, 옛날엔 깍두기가 있었지.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초보는 못하는게 당연한거고 너그럽게 받아들여야하는데
언젠가부터 미친놈들이 초보라고하면 욕부터 박는 새끼들이 생겨서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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