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블루아카) 내일은 중요한 날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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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아카 유저가 있을지 모르지만 일단 끄적여보자면
오늘 내일 5주년 행사를 하는데 페스캐 공개와 더불어
유저들이 오매불망 기다리는 스토리가 나올 것인가가 관건.
5년간 뭐하나 제대로 풀지 않은 게헨나 스토리가 나오느냐.
작년부터 기대감은 엄청 끌어올렸는데 너무 늦어지고 있는
데카그라마톤 스토리냐.
둘 다 나오면 대박이지만 한 쪽만 나오겠지?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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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김실장 초대석에서 밝힌 내용 보면
1년이상 이후 사업전개 계획 다 잡아놓고 굴러가고있다고 하니 공개할 내용 있으면 진작에 결정되어있지 않을까나
1년이상 이후 사업전개 계획 다 잡아놓고 굴러가고있다고 하니 공개할 내용 있으면 진작에 결정되어있지 않을까나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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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이미 다 결정된 사안.
1년 간 나온 컨텐츠를 모아보면 로드맵대로 하고 있구나 하는게 느껴짐.
1년 간 나온 컨텐츠를 모아보면 로드맵대로 하고 있구나 하는게 느껴짐.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그게 한번 크게 휘청할 뻔 한게 KV애들 한꺼번에 기둥뿌리 뽑아서 나갔을 시점이었을거같은데
NC한테 투자받았다고 하니까 전혀 일말의 기대도 안되고 아 저새끼들 개새끼들이구나 하고 심리적 장벽만 두터워지더라 ㅋㅋㅋㅋ
NC한테 투자받았다고 하니까 전혀 일말의 기대도 안되고 아 저새끼들 개새끼들이구나 하고 심리적 장벽만 두터워지더라 ㅋㅋㅋㅋ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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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나도 그 소식 보긴 했는데 주워먹어도 NC가 그걸 주워먹나...
아이온2로 나름 유저 민심 잡는다 생각했는데
호연부터 시작해서 서브컬쳐 유저 민심 잡기는 그른 느낌임.
아이온2로 나름 유저 민심 잡는다 생각했는데
호연부터 시작해서 서브컬쳐 유저 민심 잡기는 그른 느낌임.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원래부터 자기 고객층에 대한 이해도 떨어지는 애들이라 20억을 꼬라박은 사람한테도 고소장을 날려대던 놈들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서브컬쳐계에서 오고가는 돈은 탐나는지 투자한다고 하는 꼬라지가 진짜 안목이 절망적이야
서브컬쳐계에서 오고가는 돈은 탐나는지 투자한다고 하는 꼬라지가 진짜 안목이 절망적이야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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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블루아카를 탄생시킨 주역들의 모인 회사니
기본 이상은 하겠지 하는 단순한 판단이었을듯.
아이온2 개발할때 내부에서 나오던 소리가
'능력치 안 붙은 옷이 팔리냐?' 였다던가;
기본 이상은 하겠지 하는 단순한 판단이었을듯.
아이온2 개발할때 내부에서 나오던 소리가
'능력치 안 붙은 옷이 팔리냐?' 였다던가;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근데 일반적인 직장인이고 좀 개발이란걸 해봤으면서
저렇게 다같이 탈주하면서 제대로 된 기획인력도 없고 프로그래머는 단 한명도 동조안했다는거에서 뭐 느껴지는게 없었던건가....
진짜 엔씨에서 그 투자 결정했다는 인간들이 개발 그런거 이전에 직장생활도 쥐뿔도 모르는 인간이 결정했을거같은 합리적 의심 ㅋㅋㅋㅋㅋ
저렇게 다같이 탈주하면서 제대로 된 기획인력도 없고 프로그래머는 단 한명도 동조안했다는거에서 뭐 느껴지는게 없었던건가....
진짜 엔씨에서 그 투자 결정했다는 인간들이 개발 그런거 이전에 직장생활도 쥐뿔도 모르는 인간이 결정했을거같은 합리적 의심 ㅋㅋㅋㅋㅋ
텐시쟝님의 댓글
텐시쟝
작성일
5주년 페스캐 누구 바래?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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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자기 최애인 아키라가 나오길 바라지만
도저히 그럴 각은 아닌 것 같고
난 누가 나와도 주절먹이긴 한데
데카그라마톤의 건담 아리스 정도 생각하고 있음.
도저히 그럴 각은 아닌 것 같고
난 누가 나와도 주절먹이긴 한데
데카그라마톤의 건담 아리스 정도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