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그 진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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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그 진상 본사에 한번 더 전화해서 관리단회장 전번알려달라고했나봄.
당연히 안 알려줌.
오늘 소장이 직접 올라감.
소장이 이것저것 말함.
초장부터, 관리실에 하는일이 뭐가 있냐면서 시비부터 거는데, 화나고 열받아서 언성 높아졌다.
민원내역보니까 우리가 할일이 아닌것도 해주고 그랬는데, 무슨 하는 일이 뭐가 있냐는 식으로 말하냐 했다고 함.
아예 대놓고 강하게 나갔는가봄.
그 인간 자기가 나이도 어린데 심하게 해서 죄송했다고 사과했다대?
이렇게 말하고, 그리고, 진상의 이유가 되었던 작업에 대해서는
이번 겨울 다 갔으니까 어차피 의미없고 다음 겨울에 그 작업 할거면, 업체소개는 해주겠다.
10만원 정도 들거다. 부동산에 말하던지, 집주인한테 말하던지 하시라.
이랬다고 함.
역시 진상에게는 강하게 나가는게 맞아.
댓글목록
루미님의 댓글
루미
작성일
비용 10만원에 깨깽한 거 같다.
사막눈여우님의 댓글의 댓글
사막눈여우
원글
작성일
그건 아닐거임.
소장이 강하게 나가니까, 사과한거고,
비용은 그 이후에 말한거.
본문 수정해야겠네
소장이 강하게 나가니까, 사과한거고,
비용은 그 이후에 말한거.
본문 수정해야겠네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공짜 아니란 말에 물러난거같은데
참 허접하고 간사한 종자들이란말이지, 나쁜놈 되긴 싫고 돈도 내기 싫고
참 허접하고 간사한 종자들이란말이지, 나쁜놈 되긴 싫고 돈도 내기 싫고
사막눈여우님의 댓글의 댓글
사막눈여우
원글
작성일
그건 아닐거임.
소장이 강하게 나가니까, 사과한거고,
비용은 그 이후에 말한거.
본문수정할거임.
소장이 강하게 나가니까, 사과한거고,
비용은 그 이후에 말한거.
본문수정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