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이번달 초에 휘갈겨놓고 깜빡한 콘티를 발견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트라린 조회 1,232회 작성일 2025-03-29 23:47:58 댓글 0 레코ー드 사서 듣는 거 좋아하는 만화가 지망생. 본문 이걸 처음 쓸 땐 "엄마라면 이렇게 답했을 거야!"라고 상상하며 썼는데, 오늘 문득 생각나서 이걸 엄마한테 보여주고 제대로 된 피드백을 받았다. 파란색으로 쓴 게 그거다. 근데 이거 제목을 뭐라고 하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