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토스 광고 포인트 때문에 웹툰 1화를 하루마다 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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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업체가 여성향 웹툰인지 모르겠지만, 여성향 느낌이 물씬나는데
하루마다 다른 만화임에도 이야기가 비슷함;
대충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파편적으로 나눠보면
주인공은 순진한 여성. 남자는 재벌이나, 잘나가는 미남 사장님.
여주인공은 착하지만 주변의 음모에 넘어가 남주와 성관계를 한다.
여주는 착잡해하고, 남주는 정략적인 관계, 애정이 없지만
자기가 아는 속물인 여자와 다른 모습에 관심을 갖는다.
혹은 빡돌아가지고 자신을 속인 자들의 복수를 다짐한다.
or
여주의 애인이 바람 현장을 목격하고 관계가 박살난다.
혹은 맞바람을 해버린다. 근데 맞바람 상대가 꽤 멋진 남주네?
or
전생을 했더니 내 몸은 허약한데, 미남이 날 돌봐줘.
대충 생각나는 것만 적었는데
저런 구성의 만화들이 돌고돈다.
저런게 유행인가...?
댓글목록
텐시쟝님의 댓글
텐시쟝
작성일
그것은 좋은 것이다.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그런작품들이 많이 보인다는건 그게 시장의 트렌드라는겁니다
이게 왜 인기있는거지 하고 이해가 안갈수도 있습니다 ㅋ
이게 왜 인기있는거지 하고 이해가 안갈수도 있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