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관심사가 많아져서 주말용 시간표라도 작성해야 할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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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전게임 받아놓은거 하나라도 많이 엔딩을 보고 싶음. 왜 굳이 그러냐면 그냥 그러고 싶으니까.
나중에 해본 게임이 얼마에요? 라고 할때 깔짝대기만 한건 만개는 넘을거같고, 엔딩본건 천개는 넘기겠네요. 하고 대답할거임.
고전 및 에뮬게임 위주로 하면 충분히 가능함.
주말에 왓카하는 시간은 빼놔야 됨. 그리고, 그 와중에 다른 리듬게임도 건드려보고 있는 중.
사볼 같은거
그림그리는거 잘그리고 싶음. 도서관가서 그림그리는게 그나마 더 그리게 됨. 사실 요새 업무보는 도중에 짜투리시간에
틈틈이 그리고 있긴 하고, 자기전에 그리고 있긴 함.
디맥 하고 이지투온도 틈틈히 연습중
고전프라 가격 싼거도 사가지고 틈틈히 조립하고 가지고 놀고 싶음. 고전프라 좋아함. 비싸서 취미로 안할뿐.
근데 이건 좀 미루고 있는 중. 걸프라도 사놓고
지금 아직도 조립 안하고 있는거 있는 와중이라. 2023 년 7월에 산거 . (산 날짜 기억 하는 이유는, 데차 섭종할때 우울증 걸리거같아가지고, (이 때 다른 일로도
힘든 상황이었는데 그 와중에 들은 소식이라) 그 주 주말에 수원역 가서 내가 좋아하는거 장난감 하나만 사자 해서 사온거)
그런데, 주말에 어디 막 나가고싶기도 하고 그럼. 아내랑 같이 돌아다니기도 하고 그래야 됨.
아내를 위해서 예쁜 까페 탐방도 하고 싶음.
일단 나는 오락실 탐방도 함. 요샌 안가본 오락실은 안가고 있긴하지만 갔던 오락실도 다시가서 바뀐 점 보고 그러고 싶고.
새로 생긴 오락실 생기면 방문해보고.
성남살던때에 매일 가던 도서대여점도 세달에 한번정도는 가서 사장님하고 담소좀 나누고 싶고 (너무 멀어서 몇달에 한번)
그동안 오래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도 시간내서 좀 만나고 싶고
같이 자격증 공부하던 형님도 좀 보고 싶고. 그리고 자격증공부를 통해 만든 모임이있는데 정모는 언제 가질 생각인건지 원.
등등 할게 많다.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모든걸 다 끌어안고 가려면 이악물고 관리 잘하는 수 밖에 없지요
마이벙커님의 댓글
마이벙커
작성일
한가지만 해야지..
집중이 안대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