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원하는 일자리 겁나 소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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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3~40분정도로 적당히 가깝고 (절대적 기준으로 가까운 거리 아님. 그냥 대중교통 기본요금 1500원 안쪽거리)
사무실에 내 자리 있어서 매일매일 루틴 안깨지고 출퇴근 할 수 있고
간혹 파견이나 출장 나가도 기본이 파견이 아니라 잠깐만 나가있는거라고 확답 받을 수 있는 곳.
내가 돈욕심으로 월급 많이 달라는것도 아니고 야근도 하라면 업무량 따라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저 소박한거조차 바라기 힘들더라 요즘은...
댓글목록
사막눈여우님의 댓글
사막눈여우
작성일
요샌 그게 소박한게 아닌거같은데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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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ㅋㅋㅋㅋ 진짜 저게 소박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그냥 가깝고 파견안보내는곳...ㅠ
그냥 가깝고 파견안보내는곳...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