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집 가까이 생겼던 로또판매점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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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원래 저소득층 아니면 개점허가 안나오는걸로 아는데
처음 생겼을 때 얼마 안되어서 2등 당첨자도 나온 곳이라 장사가 잘 될 줄 알았었지
직접 방문해보기 전에는
2등 당첨자 나왔다고 해서 로또 사러 갔는데 거기 우중충한 아저씨들 앉아서 노가리 까면서 손님왔는데 고개도 안돌리더니
나누는 대화 내용은 2등 됐다는 사람이 왜 자기한테 뭐 대접 안해주냐 이딴 소리 하고 있는데 별로 또 가고싶지 않더라고
그래서 발길 끊었더니 최근에 문을 닫았더라.
적어도 로또 사러 오는 사람들한테 친절하게 어서오세요만 했어도 저 꿀통이 박살나진 않았을거라고 봐
댓글목록
루미님의 댓글
루미
작성일
로또 집이 망하기도 하는구나.
내 주변 로또 가게는 망하는 걸 못봤는데.
내 주변 로또 가게는 망하는 걸 못봤는데.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그래서 신기함
저만한 꿀통이 없어서 저소득층한테만 영업허가를 내주는데 망하는것도 재주임
저만한 꿀통이 없어서 저소득층한테만 영업허가를 내주는데 망하는것도 재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