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노래] 하츠네 미쿠, 카사네 테토 - numb numb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루미 조회 216회 작성일 2026-05-31 17:50:56 댓글 4

본문



(가사는 영상 자막에 있음)

한동안 보컬로이드 쪽은 안 듣다가 알고리즘 타고 듣게 됐는데
엄청난 퀄리티 영상을 보게 됐네.

화자에 따라 달라지는 영상 속 캐릭터의 감정선.
화음이 겹쳐지며 감정의 일치를 표현한다거나,
서로의 눈동자에 상대의 컬러가 비치는 등의 세세한 디테일.
일본어, 한국어, 영어가 섞인 가사.
numb numb = 너무너무 같은 언어유희
(영어로도 한국어로도 가사에 어울린다)

수미상관.

간만에 멋진 걸 보았다.

왜 한국어가 틈틈이 들어가느냐면 작곡가가 TAK이기 때문.
최근엔 홀로라이브의 오토노세 카나데의 신곡을 담당하기도 했다.

댓글목록

리뉴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작성일
음.. 모바일은 플레이어가 잘려보여서 나중에 pc로 다시 봐야겠다.

미쿠도 언제까지 현역일지 궁금해진다. 2030년대에도 현역이려나..?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루미 원글 작성일
오와콘 소리 나오던 시절이 10년도 전인데
아직 신버전이나 프세카 잘 나가는 거 보면
계속 현역일 거 같음.

보컬로이드 오와콘으로 은유해서 노래 만든 요네즈 켄시만
바보가 된듯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작성일
10년 전에 그런 말이 나왔다니 ㅋㅋ
당시 학교에서 누가 휘파람으로 미쿠노래 부르는걸 듣고 흠칫했던 기억이 나네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루미 원글 작성일
기억이 가물한데 10년대 초중반쯤부터 오와콘 소리가 나오긴 했었음.
여러 원인이 있었고 분위기도 침체된 시기가 있어서
요네즈 켄시가 그런 음악을 만든 거긴 하겠지만, 이렇게까지
계속 생명이 유지될지는 아무도 예상 못했겠지.
전체 8,084건 15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