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그 친구」는 분명 하늘나라에서야 다시 만날 수 있겠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트라린 조회 1,468회 작성일 2025-04-28 23:37:52 댓글 0 레코ー드 사서 듣는 거 좋아하는 만화가 지망생. 본문 그것이 운명이라면, 받아들여야겠지. 이럴 때만 찾아서 죄송한데, 전능하신 하느님. 부디 「그 친구」의 앞날에 은총을 베풀어 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