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전에 채용 거절한 회사에서 연락이 계속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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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안맞아서 거절했으면 올려서 연락해야지
왜 2차 제안이 더 줄어든 금액인데?
영화보는중이라 전화를 3번정도 안받고 문자남겼는데, 어지간히 사람 구하는게 급한가보더라.
당장 출근해달라고 하는 날짜가 5월 7일이니까 프로젝트 인원 구성 안되서 날라가게 생긴거 아닐까 하고 예상하는데
그럼 아쉬운게 그쪽인건데 사람을 얼마나 싸게 쓰고싶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
내가 희망연봉을 n500만을 불렀고 백자리 숫자는 협의 가능합니다 라고 공을 넘겼는데
응답이라고 온게 x600만이면 거의 천만원 차이인데 가겠냐고
심지어 오전에 온 연락에선 x700만이었던게 골때리게 또 은근슬쩍 백 깎네 ㅋㅋㅋ
이쯤 되면 사람 급한건 별개고 우롱하나 싶은 느낌이라 기분 상하지...
무슨 옵션이라고 선심쓰는 척 월 20만원 수당 있어요 이지랄 하는데 계약서에 안들어가는 수당따위 언제든 없어질 수 있는거라 조또 월급이라고 생각 아무도 안한다고
댓글목록
사막눈여우님의 댓글
사막눈여우
작성일
월 20만원이래봐야 1년에 240만원인데?
게다가 수당은 준다고 보장된게 아닌데?
그보다 , 그정도면 진짜 못먹는 감 찔러나 보는거같은데?
게다가 수당은 준다고 보장된게 아닌데?
그보다 , 그정도면 진짜 못먹는 감 찔러나 보는거같은데?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면접 볼 때 까지는 내가 급한쪽이었는데
지금 돈 후려치는거 보니까 난 갈생각 완전히 사라지고 그쪽이 급한 느낌...
돈벌자고 하는건데 이거 협상 안되면 나가리인거라
지금 돈 후려치는거 보니까 난 갈생각 완전히 사라지고 그쪽이 급한 느낌...
돈벌자고 하는건데 이거 협상 안되면 나가리인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