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소장이 올해는 누수건 나보고 처리하라고 하길래 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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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소장님한테 가게 되어있다고. 내가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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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소장 발령나서 처음 대화하게 되었을 때 소장이 자기한테 부탁할게 있냐고 하길래 내가 분명히 말했을텐데, 다른건 몰라도 누수건만큼은
내가 못한다고.
그때, 자신있게 . 자기가 그런거 처리 잘한다고 했자나.
아울러, 정말로 내가 누수건 담당하게 만들면
나 진짜로 도망갈거야. 그럼 더 이상 여기에 있을 이유가 없어.
지금 올해말까지는 일단 다니고, 더 다닐지는 그 때가서 생각하자. 이러고 있는데
나한테 누수담당하게 하면 그냥 다음날 사직서 내버릴거야..
마침 딱 7월초가 2년채워지네.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7월이면 얼마 안남았네
화이팅!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