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위고비 후기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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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후기임)
4주차 접어들어 처음의 강렬한 효과보단 약해진 느낌이 든다고 함.
다음 위고비 처방할때는 증량을 하겠다는데
투약 용량을 정할 수도 있느냐고 물어보니
구매할때 용량을 사용자가 고를 수 있다고 함.
최대가 2.0이고(단위는 모르겠음)
자기는 1.5를 쓰는 중.
(풍채를 보아하니 님은 1.5는 써야겠다. 고 하던)
보통 시작이 0.5라고 하는데 0.5에서 체감이 안된다고 위고비를 접는 사람이 많다고 함.
위고비 투약하고도 식욕 주체 안된다는 사람은
용량을 적게 투약한 걸까 마음속으로 생각함.
만일 위고비를 구입하게 될 거라면 용량 부분도
잘 고려하시길 바람.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용량은 여러개지만 가격은 같습니다
약한거로 시작해서 전문의 처방으로 점점 늘려가는거라서요
약한거로 시작해서 전문의 처방으로 점점 늘려가는거라서요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원글
작성일
그럼 처음부터 1.5를 처방 받은 지인은 흠...
말을 아끼자.
말을 아끼자.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그거 그럴리가 없을텐데요, 전문의 처방으로 살 수 있는 약이라 첨부터 무식하게 고용량 때려박는거 문제되면 의사가 책임져야하는데...
0.25부터, 0.5mg, 1.0mg, 1.7mg, 2.4mg 이렇게 있는거라 착오가 있을겁니다
아니면 진짜로 의사판단에 고용량 아니면 안되겠구나 하고 판단했다면 으으음....ㄷㄷㄷㄷ
0.25부터, 0.5mg, 1.0mg, 1.7mg, 2.4mg 이렇게 있는거라 착오가 있을겁니다
아니면 진짜로 의사판단에 고용량 아니면 안되겠구나 하고 판단했다면 으으음....ㄷㄷㄷㄷ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원글
작성일
아마 체중 말고도 당뇨 때문에
시급하게 고용량 처방해야겠다는 판단이 있었던 것 같음.
시급하게 고용량 처방해야겠다는 판단이 있었던 것 같음.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아 맞다 원조는 당뇨치료제로 나온물건이니 그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