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내랑 간만에 영화관에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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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막눈여우 조회 948회 작성일 2025-05-06 17:48: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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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티켓팅 문의하고,  먹을거좀 사려고 하는데,

 

티켓팅도, 먹을거 사는것도
전부 중앙 테이블에 있는 타블렛으로 해야 하더라. 

 

헤메기 딱 좋았음.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럴거면 그냥 집에가서 넷플릭스나 보게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직원도 설명은 그냥 저기있는테이블 가서 하셔야 된다는거 외에 다른 설명은 없었고

(사실 그거 말고 할 설명도 없긴 하지)

 

아내 의견도 짜증난다 이거였음.   

정말 보고 싶은 영화 아니면, 영화관 오지 말자고 하드라.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그게 다 돈안벌린다고 인력 줄여서 그런건데

참 웃기는 노릇이지 스스로 악순환의 구렁텅이에 빠져있으니

마이벙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이벙커 작성일
인건비 줄이는 목적도 있는데

사회성 맛간 사람
일 제대로 못하는 사람
한국말 제대로 못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 데려다 쓰느니
그냥 판떼기 쓰자 이런 경우도 있는 듯

식당이모들이 외국인도 많아지다보니 주문 받기 힘들다고 판때기 달아놨더라고

난 여전히 사람이 응대하는게 좋은데...

시골에도 판때기 들어온 가게가 하나씩 생기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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