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내랑 간만에 영화관에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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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티켓팅 문의하고, 먹을거좀 사려고 하는데,
티켓팅도, 먹을거 사는것도
전부 중앙 테이블에 있는 타블렛으로 해야 하더라.
헤메기 딱 좋았음.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럴거면 그냥 집에가서 넷플릭스나 보게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직원도 설명은 그냥 저기있는테이블 가서 하셔야 된다는거 외에 다른 설명은 없었고
(사실 그거 말고 할 설명도 없긴 하지)
아내 의견도 짜증난다 이거였음.
정말 보고 싶은 영화 아니면, 영화관 오지 말자고 하드라.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그게 다 돈안벌린다고 인력 줄여서 그런건데
참 웃기는 노릇이지 스스로 악순환의 구렁텅이에 빠져있으니
참 웃기는 노릇이지 스스로 악순환의 구렁텅이에 빠져있으니
마이벙커님의 댓글
마이벙커
작성일
인건비 줄이는 목적도 있는데
사회성 맛간 사람
일 제대로 못하는 사람
한국말 제대로 못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 데려다 쓰느니
그냥 판떼기 쓰자 이런 경우도 있는 듯
식당이모들이 외국인도 많아지다보니 주문 받기 힘들다고 판때기 달아놨더라고
난 여전히 사람이 응대하는게 좋은데...
시골에도 판때기 들어온 가게가 하나씩 생기드라..
사회성 맛간 사람
일 제대로 못하는 사람
한국말 제대로 못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 데려다 쓰느니
그냥 판떼기 쓰자 이런 경우도 있는 듯
식당이모들이 외국인도 많아지다보니 주문 받기 힘들다고 판때기 달아놨더라고
난 여전히 사람이 응대하는게 좋은데...
시골에도 판때기 들어온 가게가 하나씩 생기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