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미쿠 관련해서 당황했던 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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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뉴아 조회 274회 작성일 2026-06-03 14:03:36 댓글 2

등급: ★★★☆☆[영원의 메아리] / 종족: 엘프 / 성격: 광기 / 역할: 딜러 / 공격방식: 물리 / 배치: 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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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OSTER project feat. Hatsune Miku - Miracle Paint.mp3 ( 4.0M )

1. 학창 시절에 누가 휘파람으로 '미라클 페인트'를 부르는 걸 들었을 때.

전혀 덕후같이 안 생긴 애가 그러고 있어서 적잖이 당황했음.

여담으로 이 노래 내가 보카로를 전혀 모르던 시절에 우연히 접했다 마음에 들어서 자주 듣던 노래였음.


2. 베스킨 라빈스 광고 멜로디가 '도레미파 론도'인 걸 들었을 때.

사실 우리나라에선 '작은 하마 이야기'로 더 유명하지만, 원곡만 접했든 패러디만 접했든 당황스러운 건 매한가지일듯.

나중에 찾아보니까 원곡 작곡가한테 허가 받고 쓴 거라고 함.


참고로 둘 다 프로세카에 있는 노래.

1번 같은 경우는 mp3 파일 태그에 발매 연도가 2007년으로 돼있는걸로 봐선 미쿠 초창기 시절에 나온듯.

댓글목록

루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루미 작성일
초창기 시절에 나온거 맞음.
미쿠가 07년도에 여름쯤에 나왔는데 08년이 오기 전에
반년도 안되는 시간 동안 명곡이 줄줄히 나오던 시기에 나온 곡.

첫 콘서트 셋 리스트에 포함되기도 했고, 가사도 조금 섹드립이 있지만
노래 안무도 꽤 어흐~하기도 함.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원글 작성일
ㅋㅋ mv도 함 찾아봐야겠다

난 미쿠 콘서트란 걸 처음 들었을 때 '얘네도 콘서트를 해?' 싶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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