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산 야맥축제 6월초에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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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갔을때, 점포의 양만 늘고 질은 떨어졌다는 생각을 하게 되서
올해는 그냥 가지 말까... 도 생각중이다.
거기서 제일 괜찮았던게 평소에도 사먹을수 있던, 중국전병이었으니까.
맥주는 처음 야맥축제 가봤을때 먹었던 그 진한 맛이 아니었다.
그냥 편의점 맥주 먹는게 나은 맛. 왜냐면 한컵에 5000원이나 하는데, 기껏해야 편의점에서 파는 수제 맥주 맛 정도뿐이 안되니까.
일단 구경하고, 음식 괜찮게 보이는거나 먹는걸로 하고 가보기는 할거지만. 맥주는 안 사먹을지도 몰겠다.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하긴 뭐 이태원이 할로윈이니 나발이니 나오기 전에 2010년대 초반에 매년 10월에 했던 지구촌축제가 좋았던건 다양한 외국 향토음식에 맥주마실 수 있다는거였는데
매년 질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코로나 2017년 이후엔 할로윈이니 뭐니 개소리하는걸로 변경되서 안갔었지
그러다가 이태원사태가 뽝...
매년 질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코로나 2017년 이후엔 할로윈이니 뭐니 개소리하는걸로 변경되서 안갔었지
그러다가 이태원사태가 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