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산 야맥축제 6월초에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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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막눈여우 조회 1,218회 작성일 2025-05-13 16:26:0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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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갔을때, 점포의 양만 늘고 질은 떨어졌다는 생각을 하게 되서

 

올해는 그냥 가지 말까... 도 생각중이다.

거기서 제일 괜찮았던게 평소에도 사먹을수 있던, 중국전병이었으니까.

 

맥주는 처음 야맥축제 가봤을때 먹었던 그 진한 맛이 아니었다.

그냥 편의점 맥주 먹는게 나은 맛.  왜냐면 한컵에 5000원이나 하는데, 기껏해야 편의점에서 파는 수제 맥주 맛 정도뿐이 안되니까.

 

일단 구경하고, 음식 괜찮게 보이는거나 먹는걸로 하고 가보기는 할거지만. 맥주는 안 사먹을지도 몰겠다.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하긴 뭐 이태원이 할로윈이니 나발이니 나오기 전에 2010년대 초반에 매년 10월에 했던 지구촌축제가 좋았던건 다양한 외국 향토음식에 맥주마실 수 있다는거였는데

매년 질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코로나 2017년 이후엔 할로윈이니 뭐니 개소리하는걸로 변경되서 안갔었지

그러다가 이태원사태가 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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