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거 참 소설제목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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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나 리뷰 찾아볼라고 검색했는데
아카데미 총잡이가 되었다 <- 이게 찾으려는 작품
아카데미의 총잡이가 되었다
아카데미 총잡이가 되었습니다.
아래 두개는 노벨피아에 심지어 하나는 연중작
진짜 제목짓는거 개성없고 어그로도 못끄는게 해도 너무하네 증말
댓글목록
리뉴아님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적어도 비슷한 제목의 작품이 있는지는 미리 찾아보고 지어야 하는거 아닌가...
일부러 비슷하게 지은거면 뭐 할말 없고.
일부러 비슷하게 지은거면 뭐 할말 없고.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별 생각도 없었을거고 한번 검색도 안해봤을거임
같은제목 있어도 알게뭐야 하고 밀어붙이는 작가들 흘러넘침
정말 못건드리는 작품 제목은 안읽어본사람도 제목은 들어본 눈물을 마시는 새 같은 제목이지 ㅋㅋㅋ
같은제목 있어도 알게뭐야 하고 밀어붙이는 작가들 흘러넘침
정말 못건드리는 작품 제목은 안읽어본사람도 제목은 들어본 눈물을 마시는 새 같은 제목이지 ㅋㅋㅋ
루미님의 댓글
루미
작성일
글을 써본 경험으로 말하자면...글 쓰는 것보다 제목짓는게 더 힘들었음.
주제에 맞게 진중하게 지으면 이게 뭔데 씹덕아 소리 듣겠고
요즘 라노벨식으로 지으면 직관적이지만 모 아니면 도 같은 도박수.
그런 면에서 댓글에도 있지만 눈마새 피마새는 정말 잘 지은 제목 같음.
주제에 맞게 진중하게 지으면 이게 뭔데 씹덕아 소리 듣겠고
요즘 라노벨식으로 지으면 직관적이지만 모 아니면 도 같은 도박수.
그런 면에서 댓글에도 있지만 눈마새 피마새는 정말 잘 지은 제목 같음.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진짜 눈마새 피마새는 네마리 새 전승부터 다 정해놓고 정한 제목인거라 GOAT지...
근데 요즘 소설들 도입부만 생각하고 엔딩 어떻게 할지 안정하고 글써서 일일연재로 이어가니 개판이옄ㅋㅋㅋ
근데 요즘 소설들 도입부만 생각하고 엔딩 어떻게 할지 안정하고 글써서 일일연재로 이어가니 개판이옄ㅋㅋㅋ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작성일
그렇지 네마리 새...네마리 새...
작가 양반 분명 4마리라고 했잖소.
???: 구질구질하게 왜 이러시오
작가 양반 분명 4마리라고 했잖소.
???: 구질구질하게 왜 이러시오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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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발 한마리만 더
구질구질해도 좋으니까 한마리만 더
아직 보고싶은 이야기가 많단 말이오 작가님
구질구질해도 좋으니까 한마리만 더
아직 보고싶은 이야기가 많단 말이오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