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하 오랜만에 재밌게 볼만한 사람 떴나 싶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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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씨 하루하루 터지는거 보니까
어떻게 저렇게 뻔뻔하고 당당하게 방송에 나올 수 있지?? 라는 생각이 든다
근데 방송가라는데가 원래 그런식으로 굴러가는 짐승의 왕국이다 라고 받아들이면 또 그러려니....
하루하루 갈수록 누굴 순수하게 좋아할수가 없고
일단 검증 될 때 까지 과도하게 좋아하지 않아야 한다는 장벽만 생기는거같아
댓글목록
사막눈여우님의 댓글
사막눈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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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꾸 테토남 거리면서 너무 띄어주길래, 기시감을 좀 느꼈었음.
뭐 베스트 가고 싶어해서 그런거긴 하겠지만.
뭐 베스트 가고 싶어해서 그런거긴 하겠지만.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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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하게 펌핑하면 터졌을 때 감당도 안되는 법...
실제로 그게 실력이 아니라 거품일때는 더더욱
실제로 그게 실력이 아니라 거품일때는 더더욱
루미님의 댓글
루미
작성일
그래도 이번엔 추락이 빨라서 정 떼는 건 쉬운듯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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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몰입하기전에 후딱 추락해서 그나마 다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