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바랐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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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뉴아 조회 386회 작성일 2026-03-07 18:57:14 댓글 4

등급: ★★★☆☆[영원의 메아리] / 종족: 엘프 / 성격: 광기 / 역할: 딜러 / 공격방식: 물리 / 배치: 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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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국어 규정 중에서도 손 꼽히게 납득 안 되는 규정이라고 생각함.


'하다'의 완료형을 '핬다', 명령형을 '하'라고 적는 거랑 뭐가 다른지?


그러니 다들 규정 무시하고 '바랬다', '바래'라고 적지.

댓글목록

북루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북루리 작성일
국어학이 이과였으면 죄다 논문으로 싸다구 쳐맞고 모가지 날아갔을듯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원글 작성일
이렇게 규범과 실생활 사이의 괴리감이 심한데도 왜 안 바뀌는건지 모르겠슴다 -ㅅ-

루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루미 작성일
보통 발음할땐 텍스트엔 '바라'로 적혀있어도 '바래'로 발음하긴 하던데
좀 엄격하게 더빙한 곳들은 발음도 '바라' 라고 하더라.

이것도 결국 시간 지나면 짜장면 자장면처럼 바뀌긴할듯.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원글 작성일
이거 관련해서 논문도 찾아봤는데 많이 없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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