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베르세르크 작가 사후 어떻게 됐는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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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켄타로의 친구 모리 코우지랑 어시들이 합심해서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고
생각보다 퀄이 좋아서 다행이다 싶었음.
물론 원작자에 비하면 베르세르크 특유의 압도되는 박력과 연출이 줄긴 했지만
스토리의 끝을 볼 수 있다는 걸 의의로 삼아야하는 작품이라 그저 감지덕지.
한 사람의 인생을 갈아넣은 작품을 이어나간다는 부담감의 크기가
감히 상상이 가질 않는다.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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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결말이 정해져있어서 다행이고
그게 전해져서 다행이야
그게 전해져서 다행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