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한때 '질문 받습니다' 류의 글들도 많이 올라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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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뉴아 조회 196회 작성일 2026-01-26 20:00:43 댓글 4

등급: ★★★☆☆[영원의 메아리] / 종족: 엘프 / 성격: 광기 / 역할: 딜러 / 공격방식: 물리 / 배치: 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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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저거 친목되기 딱 좋은 글 유형 아닌가 싶음.


애초에 질문 받는 글 자체가 그 사람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다는 전제 하에 성립하는 건데, 글리젠 많은 커뮤라면 개개인이 누군지 기억하기 쉽지 않지.


그리고 저런 글들 올라오면 '좋은 저녁이에요 ㅇㅇ님' 이런 식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는데, 개인적으로 보기 불편했음.


뭐 난 듣보잡이기도 하고, 괜히 이상한 질문 들어올까봐 겁났던 것도 있어서 질문받는 글을 쓴 적이 없으니 다행인...가?

댓글목록

루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루미 작성일
인터넷 개인 홈페이지 시절에서나 보던 게시글이네.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원글 작성일
방명록이 있던 시절...

캣타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그거도 서로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하는데
그거 한발짝 더 나가니까 친목도모가 아니라 좆목질하면서 질문 남겼던 애들끼리만 놀더라. 다른사람 무시하고.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원글 작성일
질문받는 사람들도 정해져 있었고, 질문하는 사람들도 정해져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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