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89 조회 날짜 24-06-18 22:43 전체공개   유머 trpg)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 Member image
  • 캣타워

    출석일 : 198

  • 힘차게 달려가자
    빛나는 태양이 우릴 부른다

20240618224337171871821788024100_0.jpg
 

 

20240618224337171871821793765300_1.jpg

 

 

난 이런 플레이 경험이 너무 좋다 

1
추천

댓글목록

루미 의 댓글

루미 235509 235515 날짜
1
이야 GM이 잘했네.
탈선 안하고 저걸 이어가네.

난 TRPG 했을때 파티원이 갑자기 탈선하더니만
어이없게 클리어되서 벙찐 기억이 있음.

던전에서 갇힌 상태로 탐험 중, 물이 차오르는 위기 속에
'던전 안을 헤맬게 아니라 천장을 부셔가지고 탈출하면 안돼?'
발상 하나로 게임이 터짐.

캣타워 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235515 235516 날짜
0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게임이 전투적으로던 스토리적으로건 어떻게 완전히 터져서 개판이 나도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다면 가치있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는지라 ㅋㅋㅋㅋ
판은 완전 터져가지고 혼파망인데 다들 낄낄거리면서 롤플레잉 즐겁게 하면 그게 또 최고란말이야 ㅋㅋㅋㅋ

루미 의 댓글의 댓글

루미 235516 235518 날짜
1
재밌긴 했었음.
기가막히게 캐릭터가 천장을 뚫을 능력이 있었고
GM의 마지막 발악으로 주사위를 굴렸지만 결국 뚫려버렸다는 재밌는 엔딩.

캣타워 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235518 235519 날짜
0
오오 다이스갓의 가호 있으리!

소우스 의 댓글

소우스 235509 235520 날짜
1
모두를 납득할수있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거니 아주 잘한것

캣타워 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235520 235521 날짜
0
플레이어 대즐거움 ㅋ
게시물 검색
유모어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좋아요 날짜
235854 잡담 mybunker.co.kr 334 2 06-21
235627 잡담
전체공개   나, 강림 댓글10
덧없는명예 334 4 06-20
235503 자작
전체공개   오늘의 🍆 댓글3
비살문이토기 335 1 06-18
236067 잡담 캣타워 336 1 06-23
235820 유머
전체공개   실물은 처음 먹어봐요 댓글2
캣타워 338 2 06-20
235792 잡담 트라린 339 2 06-20
235493 덕질
전체공개   원신) 리딤코드
루미 339 1 06-18
235805 잡담
전체공개   머리카락을 기르고 있음. 댓글8
루미 345 2 06-20
236074 유머 캣타워 346 0 06-23
235656 잡담 mybunker.co.kr 350 2 06-20
235647 잡담 루미 351 2 06-20
235683 잡담 사막눈여우 351 2 06-20
235887 잡담 mybunker.co.kr 352 1 06-21
236004 유머 캣타워 352 1 06-22
235967 잡담
전체공개   옆집 불은 진화되었나보네요 댓글6
덧없는명예 353 3 06-21
235475 자작
전체공개   오늘의 퉷 댓글2
비살문이토기 353 1 06-17
235956 잡담 트라린 354 0 06-21
235744 잡담 mybunker.co.kr 355 2 06-20
235949 잡담 캣타워 357 0 06-21
235737 잡담
전체공개   어우 시원해 댓글2
mybunker.co.kr 359 2 06-20
새로고침 상단으로 하단으로 모바일뷰